신작 모바일게임이 활발하게 출시되면서 이용자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게임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됐다.
이제 모바일게임도 완성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과거 온라인게임처럼 정식 출시에 앞서 비공개테스트, 티저 영상 등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스타 개발자 혹은 개발사의 신작 소식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게임에 갈증을 풀어주고, 나아가 기대감을 심어주기 충분하다.
<신작 초이스>는 매주 공개되는 게임 영상을 통해 해당 게임은 어떤 콘텐츠를 담고 있는지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작 초이스] 진화된 액션 RPG '콘(KON)', 그래픽은 어떨까?](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60308/132686/0308_11.jpg)
지난 4일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의 기대작 '콘(KON)'이 신작 발표회를 통해 공개됐다.
'콘'은 액션성이 강조된 스킬과 액션, 캐릭터 소환을 통한 듀얼액션으로 지난해 말부터 이용자들에게 관심을 받아왔다.
이 게임은 4종의 캐릭터가 각각 기존의 외향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새로운 스킬을 선보이는 광폭화 기능, 캐릭터 2명의 스킬을 동시에 사용 시 전혀 다른 스타일로 발동되는 듀얼 스킬 기능 등 새로운 콘텐츠를 담고 있다.
특히, PVP 시스템 '침략전'은 이용자가 직접 꾸민 맵(아지트)에서 결투를 벌이는 방식으로 기존 모바일RPG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실시간 파티레이드'는 각 캐릭터별 역할에 따른 파티 플레이와 이용자가 성장시킨 모든 캐릭터를 사용해 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콘'이 강조한 '침략전'과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까? 지난 기자 간담회에서 선보인 콘의 플레이 영상을 통해 미리 확인해봤다.

▲ 거대한 대검을 사용해 단타 공격을 펼치는 '리디아'.

▲ 파괴 마법으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세레나'.

▲ 빠른 공격과 연속 공격이 특징인 '베인'.

▲ 두개의 검을 사용하는 날렵한 액션이 돋보인다.



▲ 내리찍기 등 해머의 묵직한 맛을 잘 표현해냈다.

▲ '카일'은 아군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 단타공격으로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리디아'.

▲ '세레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


▲ 포탑 및 방어 건물을 설치한 모습.

▲ 방어건물은 인식 범위를 피해 통과할 수 있어 수동 콘트롤을 요구한다.

▲ 침략전에서 최종 보스는 이용자 캐릭터로 보인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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