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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임직원이 힘을모아 교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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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가 게임 내 아이템을 통한 수익금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게임 아이템의 판매 대상은 회사 임직원인 만큼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컴투스(대표 송변준)가 신학기를 맞아 국내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에게 교복을 지원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전했다.

이 회사는 자사의 인기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의 대표 캐릭터인 '벨양' 쿠션을 임직원에 판매해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 기부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진행하고 있는 힘내라 새학기 캠페인에 전달돼 국내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교복과 학용품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사용된다.

이는 컴투스가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를 위해 행동하는 사회 공헌의 하나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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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태희과장 2016-03-04 10:00:30

좋쿠나 이런 소식이 더 많이 들려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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