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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갓오하는 시작일뿐…올해 모바일 4종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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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브하이스쿨로 지난해 매출 흑자 전환에 성공한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이 2016년 모바일 신작 4종을 선보이며 더 큰 도약에 나선다.

와이디온라인은 웹툰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RPG(역할수행게임) 갓오브하이스쿨을 2015년 5월에 출시해 구글플레이 매출 6위와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간의 부진을 한 번에 씻은 만큼 회사는 4종의 신작을 출시해 국내 게임시장에서의 입지를 더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가장 먼저 출시되는 게임은 삼국지 기반의 3D 액션 RPG '천군'이다. 천군은 캐주얼하게 표현된 삼국지 캐릭터를 수집하고 강화하는 육성의 재미와 차별화된 '책략'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게임은 지난해 10월 진행한 비공개테스트(CBT)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올 2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2분기에는 회사의 간판 게임으로 떠오른 갓오브하이스쿨의 일본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고 아직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신규 프로젝트 2종을 3분기 내 출시해 국내 게임시장에서의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끝으로 4분기에는 인기 웹툰 '노블레스' IP를 활용한 모바일 액션 RPG를 선보일 예정이며 온라인게임에서는 15주년을 맞는 '미르의전설2'와 위메이드아이오에서 개발하고 와이디에서 서비스하는'이카루스'에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몰이에 나선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지난해가 모바일게임 개발사로서의 오랜 준비를 끝내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던 한 해였다"며 "2016년에는 천군을 비롯해 신작 4종과 갓오브하이스쿨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모바일게임사로 성장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지난해 출시된 웹툰을 소재로 한 게임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갓오브하이스쿨'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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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9 히치콕커 2016-03-02 15:48:23

갓오하가 뜨긴 떴나보다....진심 회사 하나를 살리다니ㅋㅋㅋㅋ

nlv15 월드컵2014 2016-03-02 17:31:00

노블레스 기대된다. 갓오하 만든게 있으니 노블레스도 괜찮게 만들듯

nlv2 제이캠 2016-03-02 19:10:32

그러게. 갓오하 성공시켰으니 노블레스도 기대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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