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킥애스2에 등장하는 장면.
미국 헐리우드 배우 클로이모레츠가 '서든어택' 홍보모델로 한국을 찾는다.
헐리우드의 국민 여동생 불리는 '클로이모레츠'는 미국 유명 아역 출신 배우로, 영화 '킥애스'를 시작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넥슨에서 서비스하고 넥슨지티에서 개발한 '서든어택'은 FPS(1인칭슈팅) 장르 게임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진 총싸움 게임으로 매달 인기 연예인을 홍보모델로 발탁해 게임 내 캐릭터로 선보이고 이용자들과의 팬미팅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관련해 넥슨 관계자는 "클로이모레츠 역시 신규 캐릭터와 관련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캐릭터 출시는 현재 기획 단계에 있으며, 해외 배우다 보니 팬미팅 등 오프라인 행사는 적극 협의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설현, 고준희 등 인기 연예인으로 게임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클로이모레츠는 '서든어택'의 새로운 재미와 팬층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로이모레츠는 3월 3일 입국해 7일 출국할 예정이며 '서든어택' 홍보 모델로서 일정을 소화한 뒤 각종 TV 예능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알려졌다.












과거무한도전
빅터와리가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