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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데스티니차일드-듀랑고-모에, 3월 모바일게임 테스트도 '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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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시장에서 모바일게임의 '비공개테스트(CBT)'는 하나의 수순이 됐다.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게임의 완성도와 사용자 피드백의 적용 등이 중요해지면서 PC온라인게임처럼 CBT가 필수가 된 것. 이에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는 회사들은 게임의 정식 출시에 앞서 한 두 차례 테스트를 통해 게임을 담금질하고 점검한다.
 
이 가운데 넥스트플로어와 넥슨 등의 회사들이 3월 중 비공개테스트를 예고하며 자사에서 준비한 야심작의 모습을 하나둘 공개하기 시작했다.

그 중 '데스티니차일드' '야생의땅: 듀랑고' 'M.O.E(이하 모에)'는 오랜 개발 끝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근래 출시를 앞둔 모바일게임 중 대작으로 꼽힌다.

◆ 데스티니차일드, 오는 7일부터 비공개 테스트…일주일 앞으로 성큼



우선, '데스티니차일드'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하며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 시리즈' 및 '블레이드앤소울'의 아트디렉터로 국내외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의 첫 타이틀로 특유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다.

이번 테스트는 2D 그래픽을 3D처럼 표현하는 '라이브2D' 기술이 적용된 270여 종의 차일드를 중심으로 200여 스테이지로 구성된 PvE 던전 및 '데빌 럼블' 등의 PvP 시스템은 물론, 2000종의 스킬 및 8000종의 장비시스템 등 데스티니 차일드의 게임성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데스니티차일드는 회사 측의 예상보다 많은 테스터가 몰리며 테스터 신청은 조기 종료된 상태다. 

◆ 모에, 3월 초 테스트 예고…참가 모집 진행 중



넥슨은 지난해 11월 부산에서 열린 국제게임 전시회 '지스타2015'에서 모바일 SRPG 'M.O.E.'(Master Of Eternity, 이하 모에)를 최초 공개했다.
 
미소녀와 메카닉의 만남이라는 게임의 컨셉만 공개됐던 모에는 3월 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테스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테스터 참가 신청은 가능하다.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이용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시 사전예약이 자동으로 참여되고 게임 출시때 3만원 상당의 캐시아이템과 레아스 제복 코스튬 아스가르드 강화티켓 10장 등이 제공된다.
◆ 선택 받은 자만 즐긴다…야생의땅: 듀랑고, 2차 리미티드테스트 30일 진행



넥슨의 개척형 MMORPG '야생의땅: 듀랑고'는 2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를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실시한다.

'야생의땅 듀랑고'는 넓은 필드를 심리스 월드 방식에서 생존과 모험을 즐기는 게임으로 기존 모바일게임에서는 캐릭터 육성과 레벨업이 목적이었다면, '생존'에 초점이 맞춰진 독특한 게임성을 갖추고 있다.

이미 1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에서 게임성을 인정 받은 바 있으며,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한층 개선된 콘텐츠와 전투, 건축 등 주요 콘텐츠를 확장해 보다 깊이 있는 플레이를 2차 테스트에서 선보인다.

테스트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닌 '베타키'를 보유한 사람에 한해서 진행된다. 베타키는 2차 테스트 이전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테스트와 관련된 정보는 야생의땅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roups/PlayDurango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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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태희과장 2016-03-02 11:11:15

야생의 딸 듀랑고 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nlv15 아닙니당 2016-03-02 11:12:26

김형태 게임은 일러스트만으로도 기대가 되는군화 테스터 조기모집 ㄷㄷㄷㄷ 역시 형태 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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