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첫날 '로스트킹덤'과 '크리스탈하츠'가 나란히 날아오르며 구글플레이 매출 TOP10에 변화가 생겼다.
1일자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TOP4는 '모두의마블-히트-세븐나이츠-뮤오리진'으로 변동이 없는 가운데 신작 RPG(역할수행게임) '로스트킹덤'과 '크리스탈하츠'가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두 게임은 모두 2월 출시 게임으로 RPG의 세대교체가 시작된 셈이다.
넥스트플로어의 '크리스탈하츠'는 2월 19일 사전 출시하고 23일 정식 출시된 게임으로 2월 28일 매출 12위에서 3월 1일 6위로 여섯 계단 상승했다.
네시삼십삼분의 '로스트킹덤'은 22일 사전 출시하고 25일 정식 출시해 2월 28일 13위에서 8계단 상승해 5위에 올라섰다.
두 게임의 상승만큼 레이븐, 이데아, 드래곤라자M 등은 기존 인기작은 내림세를 보였다.
구글 매출 TOP5에 신작이 이름을 올린 건 지난해 11월 넥슨의 RPG '히트'가 가장 최근 기록으로 약 4개월에 가까운 기간이 걸린 셈이다.
히트 이전에 '레이븐'과 '뮤오리진'의 간격도 4~5개월로 모바일 RPG의 세대교체 시점은 최소 3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볼 수 있게 됐다.
한편, 모바일게임 시장은 신작의 도약 뒤에는 인기작의 대형 업데이트 및 콘텐츠 확장이 이어지는 법이다. 3월 시작과 함께 신·구작의 뜨거운 대결이 시작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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