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에픽세븐, '게임+애니' 취향저격…2D만의 매력+0초 로딩 도전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모두 관심 있어 하는 게이머를 위한 이른바 '취향 저격' 신작 게임이 등장했다.

29일 신생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는 자사의 처녀작 모바일게임인 '에픽세븐'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에픽세븐은 게임 시장에서 3D RPG(역할수행게임)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2D로 제작된 점에서부터 눈길을 끈다.

이 게임은 2D에 애니메이션을 더한 턴제 방식의 RPG로 올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3D가 아닌 2D의 선택에 대해 슈퍼크리에이티브 김형석 디렉터(사진)는 2D만의 고유의 가치와 게임을 가볍게 만들 수 있는 점을 꼽았다.

김 디렉터는 "보통 기술이 진보될수록 급격한 감가상각을 겪지만 2D는 어느 임계점에 도달하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크게 변하지 않는 점이 2D RPG의 매력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디렉터는 "자체엔진으로 개발된 에픽세븐은 타 2D게임에 비해 리소스는 3배 정도 많지만 로딩은 0초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2D가 애니메이션과 함께 만나며 원화 느낌을 최대한 살려 게임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게 김 디렉터의 설명이다.

이와 같은 장점이 있고 제작 중인 에픽세븐의 게임 모습과 애니메이션의 모습을 보면 다음과 같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25 GSL코드C리거 2016-03-01 12:59:31

와 게임진짜 쌈빢해 보인다

nlv24 S_O_LLA 2016-03-01 13:09:05

어제 이거 영상봤는데 게임이 참 마음에 듬.. 물론 영상만 봐서 직접 해봐야겟지만... 로딩 0초 개뻥같지만 그렇게 할려고 노력한다 정도겠찌. 함튼 이건 관심 게임 리스트에 올려두겠음.. 잘 좀 만들어라

icon_ms 템즈 2016-03-01 13:10:39

오 저도 관심 ^^

nlv34 간지나는닉네임 2016-03-01 13:11:25

2디니깐 그지 같은 폰에서도 잘 돌아가긴 하겠네 그건 맘에드네

nlv22 지옥의그림자 2016-03-01 13:27:06

3D가 판치는 세상에 2D가 왠열~ 그냥 좀 튀려고 만든 게임이네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