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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서비스 이래 최고 성적…PC방 22.54% 점유율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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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이 올 겨울 가장 도약한 게임이 됐다.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온라인 FPS(1인칭슈팅)게임 '서든어택'이 서비스 이래 역대 최고 PC방 점유율을 기록했다.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서든어택은 28일 조사한 PC방 점유율에서 22.54%로 서비스 이래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20.07%로 점유율 20% 장벽을 넘은 데 이어 불과 열흘 만에 호조다.

이런 성과는 지난해 12월 실시한 대작 업데이트가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 서든어택 대작 업데이트란 시즌마다 몇 달에 걸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을 말하는데 그중 신규 게임 모드 '생존모드'는 대작 업데이트의 백미로 꼽힌다.

생존모드는 다수의 플레이어가 생존을 위해 경쟁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기존 인기 맵 '제 3보급창고' 크기의 30배에 달하는 드넓은 섬을 배경으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유저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넥슨 서든어택 한 관계자는 "올겨울 서든어택은 대작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했고 특히 생존모드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22.54%라는 점유율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대작 업데이트는 올 3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니 독특한 게임모드와 맵, 시스템 등 새로워지는 든어택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온라인게임 시장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와 서든어택에 점유율 쏠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롤과 서든어택의 합산 점유율은 59.2%로 절반이 넘는 수치며 7%대를 유지하고 있는 넥슨의 '피파온라인3'를 제외하면 TOP10에 있는 게임들은 1~2%의 점유율의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 서든어택 역대 최고 점유율에 큰 기여를 한 생존모드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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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7 로페의부활 2016-02-29 12:26:58

잘나가네 서툰어택

nlv5 ㅇㅇ감사 2016-02-29 12:27:54

와 진짜 롤이랑 서든 합치면 60%가 넘어가네 이건 머 한국사회도 양극화 게임도 양극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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