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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참 '크하·로킹·신의탑' 추위도 잠재워…'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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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새내기들의 흥행 돌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크리스탈하츠'와 '로스트킹덤', '신의탑' 등 이달 출시된 신작 모바일게임들이 가파른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며 세대 교체를 예고하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리스탈하츠'와 '로스트킹덤', '신의탑'이 금주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2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현재 '크리스탈하츠'는 15위, '로스트킹덤'은 20위, '신의탑'은 24위를 각각 기록 중이다.

우선 '크리스탈하츠'는 스타트업 개발사 DMK팩토리의 첫 번째 게임이자 '드래곤플라이트'로 유명한 넥스트플로어 최초의 퍼블리싱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지난 19일 안정성 점검 차원에서 진행했던 사전 출시부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당시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 인기 무료게임 1위, 티스토어 무료게임 1위, 사전 예약자 87만명 등의 성과를 냈다.

23일 정식 출시로 전환한 뒤에도 크리스탈하츠의 인기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단 하루만에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27위를 기록한데 이어 4일만에 10위권에 진입하며 상위권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네시삼십삼분(4:33)의 신작 '로스트킹덤'은 한술 더 떠서 출시 하루만에 2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2일 정식 출시에 앞서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던 사전 오픈의 열기가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당시 로스트킹덤은 사전 오픈임에도 불구하고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매출 6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모았다.

특히 로스트킹덤은 '블레이드', '영웅' 등 다수의 흥행작을 배출한 4:33의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뛰어난 그래픽과 PC온라인 수준의 커뮤니티를 보여주는 마을 시스템,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MO(다중 접속) 콘텐츠 등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RPG 명가 재건에 나선 4:33의 기대에 신작 '로스트킹덤'이 부응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게임 '신의탑'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게임은 네이버 웹툰게임의 성공 신화를 이룩한 '갓오브하이스쿨'의 뒤를 잇는 기대작이다. 개발사 라이즈가 2년간 공을 들인 끝에 지난 18일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이 게임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시스템과 원작 웹툰 캐릭터들을 활용한 전투 및 스토리 전개 등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네이버라는 든든한 원군이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어 더 높은 도약을 기대해 볼만 하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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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6-02-26 16:59:58

솔직하게 크리스탈하츠는 열라 재미 없덧넫-ㅅ- 존나 옛날 게임 같이 UI구림

nlv5 CEO_찰리 2016-02-26 17:02:47

신의탑은 겁나 소리소문없이 나왔네....;;;

nlv50 스타2고렙 2016-02-27 11:39:08

신의 탑 진짜 언제 나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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