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박혜정 이펀컴퍼니 마케팅 총괄 실장이 서울 역삼 아모리스에서 열린 '이펀 언리미티드 데이'에서 자사의 게임 '천명'에서는 한국 6개 지역을 선택해 게임을 즐길 있다고 설명했다.
천명은 고품질그래픽과 광활한 전장, 압도적인 전투 액션, 최대 500대 500이 가능한 대규모 국가전이 특징인 3D MMORPG(역할수행게임)다. 이 게임은 '육룡어천'이라는 게임명으로 대만과 홍콩에 지난 2015년 10월 정식 출시됐다. 최고 매출 1위와 인기게임 1위를 동시에 기록한 바 있으며 대만에서는 출시 후 현재까지도 최고매출 1위를 유지 중이다.
한국에 출시되는 천명은 친숙한 지명으로 국내 현지화를 진행했다. 천명에는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6개 국가가 존재하며 유저들은 원하는 국가를 선택해 국가전 및 국가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국가 시스템을 통해 지역 내 관직에 임명되면 외교활동도 펼칠 수 있다. 외교 활동으로는 각 국가와 동맹 관계를 맺을 수 있어 재미가 더해진다.
박혜정 이펀컴퍼니 마케팅 총괄은 "유저들이 자신의 지역 국가를 선택해 전쟁을 즐길 수 있어 소속감을 가지고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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