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로스트킹덤'이 게임 초반부터 최고 등급인 '신화' 장비를 얻을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16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기대작 중 하나인 4:33의 '로스트킹덤'이 정식서비스에 앞서 22일 사전 오픈했다.
로스트킹덤은 화려한 그래픽과 캐릭터의 스킬을 통한 조작감을 특징으로 내세운 액션 RPG다. 액션 RPG는 수집형 RPG에 비해 캐릭터의 장비가 게임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대부분의 유저들은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하지만 로스트킹덤에서는 최고 등급인 신화 아이템을 초반부터 매우 쉽게 제작할 수 있는데 그 핵심은 '장비 분해' 시스템이다.
아이템을 승급을 위해서는 아이템을 분해해 승급 재료를 얻어야 하는데 분해로 얻는 재료 외에는 장비 승급에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쉬운 승급이 가능한 것.
대략 5레벨 정도에는 아이템 하나에 승급을 올인하면 충분히 최상위 등급인 '신화'로 올릴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쾌적한 전투를 할 수 있다.
물론 게임 중후반부로 갈수록 승급에 필요한 재료와 돈이 늘어나지만 게임 초반부터 최상위 아이템을 경험해볼 수 있고 왕궁에 아이템을 기부해 상위 보석인 '킹덤 스톤'을 얻을 수 있는 것은 큰 장점이다.
그밖에 강화석을 사용해 장비의 강화할 수 있으며 '마법 재부여 및 옵션 변경' 기능을 사용해 원하는 능력치를 바꿀 수도 있고 룬과 인장을 사용해 일반 공격을 속성 변경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10레벨 이후부터 등장하는 레벨제한 장비는 성능의 향상만큼 승급도 어려워진다.


▲ 분해로 얻는 재료와 골드만 있으면 승급할 수 있으므로 초반부터 최상위 등급을 만들 수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멀로할지확실히
후퇴는업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