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에서 서비스하고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이 지난 17일 PC방 점유율 20%를 돌파했다.
'서든어택'은 그동안 18%에서 19%대를 머물며 '마의 20%'를 넘지 못했다. 하지만 17일 20.07%를 달성, 근래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줬다. 이는 FPS 장르 내 90% 이상의 넘는 점유율이다.
넥슨지티 관계자는 "지난 겨울 업데이트 '대작'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설현 캐릭터 역시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어 누적된 결과치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넥슨지티는 매 방학 시즌마다 대규모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매달 인기 연예인을 섭외해 캐릭터로 출시하는 등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