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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히트작 개발사 합병…글로벌 대작 IP는 별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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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길들이기'와 '마블퓨처파이트'로 유명한 넷마블몬스터(구 시드나인)와 '레이븐'의 개발사 넷마블ST가 합병한다.

넷마블은 18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 행사를 통해 두 회사의 합병 소식을 전했다.

이번 합병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행보 가운데 하나로 국내 시장에서 히트작을 선보인 두 회사가 결합해 최대의 시너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합병이 완료되면 몬스터길들이기와 레이븐, 마블퓨처파이트 등의 서비스작과 함께 현재 개발중인 신작 몬스터에이지, 몬스터길들이기2, 레이븐후속작 등 총 7개의 글로벌 출시 라인업을 가진 회사가 된다.

▲ 합병 스튜디오가 보유하게 되는 라인업 가운데 글로벌 대작 IP가 포함돼 있다.

여기에는 현재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글로벌 대작 IP로 개발 중인 게임도 포함된다. 이 게임에 대해 방준혁 의장은 "마블보다 강력한 IP(지식재산권)로 아직 계약이 진행 중이라 밝힐 수 없지만 디즈니 IP이고 아이콘이 힌트다"고 설명했다.

아이콘이 별모양이고 디즈니+마블보다 강력한 IP는 전 세계 수 많은 팬을 보유한 '스타워즈'로 예상해볼 수 있다.

한편 합병되는 스튜디오는 360여 명의 개발자를 보유한 회사로 출발해 위에서 언급한 글로벌 신작을 성공시킨 뒤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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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위기속의선택 2016-02-18 17:41:49

금색별 한 다섯개 붙이지 그랬어 하나니까 왠지 약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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