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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NTP 포문 열어…앞으로 나아갈 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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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가 본격적인 글로벌 개척을 선언했다.

18일 넷마블게임즈는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6종의 신작 모바일게임 라인업과 글로벌 전략을 소개하는 제2회 NTP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시작을 알린 권영식 대표는 "넷마블은 지난해 모바일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등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는 대형 RPG를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브랜드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면서 규모와 성장을 강조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7월 넷마블의 현주소를 진단하는 'NTP' 행사를 처음으로 진행했다. 당시 공식 석상에 좀처럼 모습을 비추지 않았던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이 NTP 무대에 올라 지난 15년간 회사가 걸어온 발자취와 모바일 성공 전략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회 NTP가 넷마블의 과거와 현재를 논하는 자리였다면 올해 NTP는 앞으로 넷마블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권 대표는 "앞으로 넷마블은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의 도약은 물론 게임이 문화콘텐츠로 사랑받고 해외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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