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블리자드 신작 FPS(1인칭슈팅)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비공개테스트(CBT)가 시작되면서 게임사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버워치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블리자드가 개발 중인 6:6 팀 기반의 FPS게임으로 SF(공상과학) 세계관 영웅과 용병, 로봇, 과학자, 모험가들로 구성된 두 팀이 서로 전투를 벌이는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공개된 오버워치 CBT버전은 지난 북미 지역 비공개테스트와 블리즈컨을 통해 언급된 것보다는 다소 낮은 최소사양으로 등장했다. 국내와 아시아지역 테스트를 위해 최적화 부분을 많이 개선한 셈.
또 클라이언트 용량도 총 5GB로 최근 출시된 온라인게임들에 비해서는 작아 다운로드에 소요되는 시간도 적은 장점이 있다.
CPU는 최소 '인텔 코어 i3' 혹은 'AMD Phenom X3' 급이면 플레이가 가능하며 그래픽카드도 '지포스 GTX 660'나 '라데온 HD 7950'급 이상이면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단 메모리의 경우 최소사양에서는 4GB RAM이면 가능하다고 표기돼있지만 전장에서 여러 명이 함께 즐기는 게임의 특성상 6GB 정도는 갖추는 것이 원활한 게임플레이에 좋다.
한편 오버워치의 이번 CBT 종료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2016년 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정식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 최소사양 (30fps)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7/ 8/10 64-bit
CPU : 인텔 코어 i3 or AMD Phenom X3 865
GPU: 엔비디아 지포스 GTX 460, ATI 라데온 HD 4850
혹은 인텔 HD Graphics 4400
메모리: 768 MB VRAM, 4 GB 시스템 RAM
저장장치: 7200 RPM, 5GB 여유 HDD- 권장사양(60fps)
운영체제: 윈도우 Vista/7/ 8/10 64-bit
CPU: 인텔 코어 i5 or AMD Phenom II X3, 2.8 GHz
GPU: 엔비디아 지포스 GTX 660 or ATI Radeon HD 7950
메모리: 2 GB VRAM, 6 GB 시스템 RAM
저장장치: 7200 RPM,5GB 여유 HD space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비전력이부족하다잉
매장시켜불라
태희과장
탁구계의페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