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HN엔터, 4분기 모바일게임 최대 실적…2016년 신작 10여종 출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60217/132288/0217_1.jpg)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 이하 NHN엔터)가 17일 2015년 4분기 및 연간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모바일게임 부문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NHN엔터는 2015년 국내에서 흥행한 '프렌즈팝'을 비롯해 '라인디즈니 츠무츠무' '요괴요치 푸니푸니' '크루세이더퀘스트' 등 글로벌 성과까지 더해져 6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모바일 게임 매출의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자체 개발한 퍼즐 게임의 연이은 성공이 눈에 띈다.
NHN엔터는 2016년 출시 예정인 주요 타이틀을 10여종으로 꼽았다. 또한 한국과 일본 양사 법인에서 중비 중인 타이틀은 20여개에 달한다.
2016년 상반기는 '마블 츠무츠무' '킹덤스토리' '앵그리버드 신작', '갓오브하이스쿨' 등 IP를 활용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하반기는 게임 개발 상황에 따라 출시 시기를 조율할 계획이다.
정우진 NHN엔터 대표는 "2015년은 한국과 일본에 출시한 게임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유명 IP 게임과 글로벌 원빌드 게임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강화 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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