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컨콜] NHN엔터, 4분기 모바일게임 최대 실적…2016년 신작 10여종 출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컨콜] NHN엔터, 4분기 모바일게임 최대 실적…2016년 신작 10여종 출시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 이하 NHN엔터)가 17일 2015년 4분기 및 연간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모바일게임 부문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NHN엔터는 2015년 국내에서 흥행한 '프렌즈팝'을 비롯해 '라인디즈니 츠무츠무' '요괴요치 푸니푸니' '크루세이더퀘스트' 등 글로벌 성과까지 더해져 6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모바일 게임 매출의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자체 개발한 퍼즐 게임의 연이은 성공이 눈에 띈다.

NHN엔터는 2016년 출시 예정인 주요 타이틀을 10여종으로 꼽았다. 또한 한국과 일본 양사 법인에서 중비 중인 타이틀은 20여개에 달한다.

2016년 상반기는 '마블 츠무츠무' '킹덤스토리' '앵그리버드 신작', '갓오브하이스쿨' 등 IP를 활용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하반기는 게임 개발 상황에 따라 출시 시기를 조율할 계획이다.

정우진 NHN엔터 대표는 "2015년은 한국과 일본에 출시한 게임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유명 IP 게임과 글로벌 원빌드 게임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강화 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5 위기속의선택 2016-02-17 11:06:26

요괴워치는 일본에만 출시된건가?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