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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비밀병기 2종 포함 총 18종 신작 공개…국내외 동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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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올해 18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국내외 시장을 정조준한다.

16일 4:33은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해 출시 예정인 모바일 신작 18종을 공개했다.

4:33은 1분기 기대작 ‘로스트킹덤’을 시작으로 역할수행게임(RPG), 총싸움게임(FPS), 전략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유명 배우 ‘올랜도 블룸’을 홍보모델로 앞세운 ‘로스트킹덤’은 오는 25일 정식 출시된다. 이 게임은 수준 높은 그래픽과 타격감, 전투 등 실시간 콘텐츠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 온라인게임처럼 커뮤니티가 강조된 마을 시스템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언리얼4 엔진으로 화려한 액션과 타격감을 구현하는 ‘오픈파이어’ ▲하복엔진으로 정교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한 ‘팬텀스트라이크’ 등 온라인게임 느낌을 최대한 살린 FPS 2종이 1분기에 서비스를 진행한다.

2분기에는 가장 많은 9종의 라인업이 공개된다. ▲전략 액션의 진수를 담은 ‘다섯왕국이야기’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전투가 특징인 ‘골든나이츠’ 등 2종의 수집형 RPG가 대기중이다.

이어 ▲컨트롤이 중요한 슈팅 RPG ‘마피아’ ▲유명 온라인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감성 액션을 선보일 ‘붉은보석2’ ▲액션 RPG ‘블레이드 for Kakao’의 계보를 잇는 ‘삼국블레이드’ ▲PC 온라인 FPS를 모바일에 최적화시킨 슈팅 RPG ‘스페셜포스 모바일’ 등이 출시된다.

다양한 모바일 게임 연령층을 고려한 작품들도 선보인다. ▲깊은 세계관과 방대한 시나리오를 자랑하는 전략형 스킬 액션 RPG ‘스펠나인’ ▲감각적인 복고풍 디자인의 게임 ‘큐비 어드벤처’ ▲신비로운 우주와 함선의 디테일을 살린 SF 전략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아크’ 등이 나온다.

3분기에는 ▲신화속 군단으로 벌이는 턴방식 전략전투 게임 ‘갓크래프트’ ▲히트작 ‘활 for Kakao’ 의 계보를 잇는 ‘활2’ 등이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4분기에는 던전 탐험 RPG ‘런어웨이즈’를 시작으로 유명 제작진이 참여한 게임들이 공개된다. 우선 인기 콘솔게임 ‘갓오브워’로 유명한 개발사 ‘섹션스튜디오’에서 제작중인 ‘블러드테일즈’ ▲유비소프트, 바이오웨어, 2K게임즈 등 국내외 유명 개발진이 참여한 액션게임 ‘셀레스티알’ ▲’아바’, ‘스페셜포스2’ 개발진이 제작 중인 정통 밀리터리 슈팅 RPG ‘컨트롤포인트’ 등 다양한 신작들이 올해 출격을 앞두고 있다.

네시삼십삼분 소태환 대표는 “‘영웅 for Kakao’, ‘블레이드 for Kakao’ 등 1위 게임을 서비스 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18종에 이르는 출시 예정 게임들이 시장에서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협업하여 개발하겠다”며, “다양한 라인업이 갖춰진 만큼 국내는 물론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진행해 글로벌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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