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삼, 소태환, 이하 4:33)의 '로스트킹덤'이 경쟁할 수록 모두가 강해지는 버프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4:33은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2016 4:33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4:33은 자사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로스트킹덤의 출시 일정과 간략한 특징을 공개했는데 그 중 다른 유저와 서로 경쟁하거나 함께 플레이하면서 강해지는 버프시스템을 특징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로스트킹덤은 레이드와 던전, PVP 등 거의 모든 콘텐츠에서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경쟁에 상위랭커들 뿐아니라 참여하는 유저가 많아질 수록 모든 유저에게 다양한 버프가 주어지는 특징이 있다.
민진홍 4:33 사업실장은 "로스트킹덤은 기존 모바일게임과 다르게 상위랭커뿐 아니라 유저들이 경쟁하면서도 모든 유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며 "RPG의 특징인 육성과 유저간 경쟁을 강화해 모바일 RPG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스트킹덤은 오는 25일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정식출시를 앞두고 있다.


▲ 로스트킹덤에서는 유저간 경쟁을 통해 더욱 강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 간담회를 통해 유저간 경쟁을 통한 혜택을 특징으로 내세운 '로스트킹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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