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웨어 업체 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유럽 e스포츠 프로게임단 '프나틱(FNATIC)'과 후원 계약을 맺는다고 12일 발표했다.
MSI 한 관계자는 프나틱 후원 이유에 대해 "글로벌 게이밍 및 e스포츠 시장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투자하고 있다"며 "프나틱은 리그오브레전드 등 e스포츠 분야에서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는 게임단이기에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프나틱’은 영국 등 유럽, 호주,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명문 e스포츠 프로게임단으로 실제로 리그오브레전드, 도타2, 등 다양한 게임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 팀은 지난 시즌 한국출신 ‘후니’ 허승훈 선수와 ‘레인오버’ 김의진 선수의 합류 후로 LCS.EU 스프링, 서머 시즌 두 차례 우승과 롤드컵 4강 진출 등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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