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년 밸런타인데이 기념 스킨인 '사랑의 추적자 오리아나'
리그오브레전드(롤, LOL)의 12일 점검이 완료됐다. 이번 점검으로 2016년 밸런타인데이 기념 스킨인 '사랑의 소나'와 '사랑의 추적자 오리아나' 스킨이 출시됐다.
이번 소나와 오리아나 스킨은 그간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시리즈의 신상품으로, 해당 챔피언 궁극기인 '충격파'와 '크레센도' 사용 시 분홍빛 특별한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오리아나 1350RP(게임재화)와 소나 975RP다. 세트는 해당 챔피언과 신규 스킨, '사랑의열쇠 아이콘' '귀요미 아이콘' '사랑의세레나데 아이콘' '달콤한선을와드'로 구성됐으며 특별가 4300RP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사랑의추적자' 시리즈는 그간 애니, 바루스, 애쉬, 베인 챔피언의 스킨이 출시된 바 있다.

▲ 오리아나의 궁극기인 '충격파' 인게임 이미지

▲ 함께 출시된 '사랑의 소나'

▲ 소나의 궁극기인 '크레센도' 인게임 이미지

▲ 각종 밸런타인데이 아이콘과 와드 스킨 등도 함께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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