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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신작 MXM, 하반기 출시 목표로 CBT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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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작을 출시하지 않았던 엔씨소프트가 올해는 MXM(Master X Master:마스터엑스마스터)을 선두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MXM은 1분기 말이나 2분기 초에 한국과 대만, 일본에서 비공개테스트(CBT)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같은 시기에 미국도 CBT를 진행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윤 CFO는 "CBT 결과가 좋다면 하반기에는 공개서비스(OBT)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XM은 슈팅 액션 장르의 PC온라인게임으로 스피디한 전투와 타격감, 태그 시스템이 특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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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6-02-11 11:09:05

음... 롤을 잡으러 나오는건가? 히어로즈도 못잡은 롤을;;

nlv33 간지나는닉네임 2016-02-11 11:09:52

음 지난 테스트까지는 게임이 좀 난해했음;; 안 스피디하고 타격감도 별로 였음;

nlv13 후퇴는업다 2016-02-11 11:20:19

그러거보니 엔씨 지난해 신작이 없었꾸먼 ㅋㅋ

nlv17 탁구계의페이커 2016-02-11 12:13:27

롤이요??????????

nlv17 탁구계의페이커 2016-02-11 12:13:32

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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