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넷마블게임즈 주식은 단순 투자가 아니라 전략적 제휴 통해 확보한 지분"이라며 "단기적으로 보유 지분을 활용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2월 넷마블과 주식스왑을 단행한 바 있다. 당시 이 회사는 넷마블게임즈에 자사주 195만주(8.93%)를 넘기는 대신에 넷마블게임즈 신주 2만9214주(9.8%)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좌)와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