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분기에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을 중국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와 더불어 내부적으로 준비 중인 퍼블리싱 게임도 있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분기에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을 중국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와 더불어 내부적으로 준비 중인 퍼블리싱 게임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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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계의페이커 2016-02-11 12:11:00
블소 모바일로 어케함?? 한국은 그럼...
탁구계의페이커 2016-02-11 12:11:12
블소 모바일로 어케함?? 한국은 그럼...
위기속의선택 2016-02-11 14:13:07
한국은????
전설의개발자 2016-02-11 17:02:29
왜 중국 먼저 출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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