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열린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달 19일 북미·유럽지역에 출시된 '블레이드앤소울'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초기 서버수도 34대까지 확장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 CFO는 "연간 매출은 게임업계가 변동이 심해 전망이 힘들지만 1분기 블레이드앤소울 매출은 유의미한 숫자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 엔씨소프트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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