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에서 IP(지식재산권) 제휴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IP 제휴를 통해 게임을 개발하는 부분에 있어 여러가지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현재 '리니지2' 관련해 국내 및 중국 업체와 계약 맺은 상태지만 앞으로 우리가 개발하지 않고 있는 플랫폼과 장르에 대해서도 IP 제휴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국내외 업체와 협력해 리니지2 기반의 모바일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넷마블과 손잡고 '프로젝트S'를, 중국에서는 스네일게임즈와 37게임을 통해 리니지2 모바일게임을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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