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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지난해 영업익 2375억원…전년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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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7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7%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70억 원으로 0.7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22억 원으로 32.23% 줄었다.

지난해 매출은 8383억 원, 영업이익 2375억 원, 당기순이익 166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5%와 27% 감소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 5338억 원, 북미/유럽 1243억 원, 일본 427억 원, 대만 389억 원, 로열티 987억 원이다. 제품별로는 리니지는 3129억 원, 리니지2가 630억 원, 아이온 737억 원, 블레이드&소울 1139억 원, 길드워2 1005억 원, 기타 캐주얼게임 등이 756억 원을 기록했다.

대표 IP인 리니지와 블레이드&소울이 서비스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블소는 대만에서 호조를 보이며 전년 대비 38%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블소는 2012년에 출시된 이래 3년 연속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유럽에서는 길드워2가 확장팩을 출시하면서 4분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94%의 매출 증가를 이뤘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주력 IP의 성장과 국내외 매출 다변화를 통해 차기 신작 준비에 집중한 한 해였다”며 “올해는 글로벌 시장에 PC온라인과 모바일 신작 출시를 본격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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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 빅터와리가소 2016-02-11 18:00:38

리니지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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