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스퀘어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4억64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억9400만원으로 58.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4억40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모바일게임 '블레이드'의 노후화와 글로벌 진출 연기로 매출이 줄었고, 신규 프로젝트 개발과 관련한 투자금액 증가로 손익구조가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액션스퀘어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4억64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억9400만원으로 58.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4억40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모바일게임 '블레이드'의 노후화와 글로벌 진출 연기로 매출이 줄었고, 신규 프로젝트 개발과 관련한 투자금액 증가로 손익구조가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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