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MMORPG를 즐겼던 유저들이라면 마음에 맞는 파티원들과 레이드, 전쟁을 즐기며 밤을 세운 경험이 한번쯤 있을 것 입니다.
'블레스'는 핵심 가치는 바로 많은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콘텐츠로, 대규모 협력과 경쟁으로 꼽힙니다.
지난 1월 27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스'는 PC방 게임순위 5위를 유지하면서 근래 출시된 게임 중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블레스가 내세운 MMORPG의 핵심가치가 유저들에게 전달된 것이 아닐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MMORPG에서 '정통'은 무엇인지요?
![[카드뉴스] '블레스'가 말하는 MMORPG의 정통성](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60204/132102/C1.jpg)





























위기속의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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