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시리즈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1998년 코에이테크모게임즈에서 출시한 '삼국지조조전'을 기억하실겁니다.
바야흐로 시대가 흘러 '삼국지조조전'은 이제 넥슨과 띵소프트를 통해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이라는 이름으로 17년만에 다시 태어났습니다.
개발사 띵소프트는 개발사 이전에 '삼국지' 시리즈의 팬이기도 합니다. 그들의 팬심이 만들어 낸 '삼국지조조전온라인'. 지난 12월 1차 비공개테스트를 마친 후 띵소프트를 찾아가 현재 개발 소식을 들어봤습니다.
![[카드뉴스]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원작 초월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60131/131976/1.jpg)
























탁구계의페이커
위기속의선택
사장님디아좀하게해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