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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쿠로' 이서행 "천적 SKT 이겨서 기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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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르로 3세트 MVP에 선정된 '쿠로' 이서행

락스 타이거즈가 27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꼬깔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SKT T1을 2대 1로 완파했다. 이로써 락스 타이거즈는 SKT에 지난 2015 롤드컵 결승전 패배를 설욕하게 됐다.  

이날 락스의 '쿠로' 이서행은 마지막 3세트에서 빅토르로 팀을 최종 승리로 이끌었다. 다음은 이서행과의 방송 인터뷰다.

-SKT를 이긴 기분이 어떤가?
날아갈 것 같다. 천적이라 생각했고 이기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겨서 기분이 최고다.

-SKT를 1년만에 이겼다. 그간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는데.
전적은 신경 쓰지 않았다. 새로운 정글러도 들어왔고 감독님도 재미있게 경기를 하라고 하셨다.

-빅토르가 주력 챔피언인데? 어떤 것 같나.
빅토르를 하기만 하면 MVP를 받는다. 좋은 챔피언인 것 같다.

-그간 락스는 경기하며 노래를 불렀다. 오늘 락스타이거즈 응원가는 뭐였나?
오늘은 긴장해서 그런지 다들 노래를 부르지 않았던 것 같다.

-'프레이' 김종인이 MVP를 아쉬워하지 않던가?
이기기만 하려고 했다. 별 다른 아쉬움은 없어보였다.

-삼성전을 앞둔 각오는?
SKT T1도 이겼으니 삼성도 이길 것이다. 쭉 이겨 나가는 모습만 보여드리겠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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