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왓스튜디오가 개척형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야생의땅:듀랑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지난해 12월 16일 리미티드 테스트를 통해 대중과 처음으로 만났는데요. 많은 유저들이 듀랑고'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게임이 등장한 것을 환영했고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야생의땅:듀랑고' 1차 테스트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28장의 카드뉴스로 만나보겠습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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