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스타2 스타리그 7일 본선 막 올라…개막전 '이신형-신희범'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스포티비게임즈는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 2016 시즌1 16강 1주차 경기가 오는 7일 진행된다고 밝혔다.
 
스타2:공허의유산(이하 공허의 유산)으로 처음 열리는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16강 1주차 경기는 7일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지며 전 경기 생중계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작년과 달리 모든 16강 경기가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어 매 경기마다 더욱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또한 중계진이 올 시즌부터 서경환 캐스터와 고인규, 유대현 해설로 꾸려진 만큼 팬들은 또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6강 1주차 경기에는 올 시즌 절정의 기량을 자랑하는 두 명의 테란 선수가 출전하는 가운데 먼저 신희범(CJ ENTUSRagnaroK), 이신형(SK Telecom_INnoVation), 어윤수(SK Telecom_soO), 변현우(X-Team_ByuN)가 8강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첫 경기에는 저그전에 강한 이신형과 신예 신희범이 맞붙는다. 특히 신희범은 스타리그에서는 처음 등장하는 선수로 예선전에서 지난 시즌1, 2 준우승자인 조중혁을 꺾고 올라온 돌풍의 주역이다. 이에 신희범이 예선전에서 선보였던 막강한 실력에 신예의 패기를 더해 지난 GSL 최후의 테란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신형을 꺾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온라인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변현우가 어윤수와 격돌한다. 변현우는 한동안 오프라인 개인리그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이번 스타리그 본선 진출로 800여 일 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을 시작한 만큼 반드시 8강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이에 맞서는 어윤수도 호락호락한 상대는 아니다. 어윤수는 지난 예선에서 전태양을 2:1로 꺾으며 테란전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는 상태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두 선수 간의 만만치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6 시즌1 16강 전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2명의 선수가 8강에 진출한다.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7 MC_DellA 2016-01-06 14:27:07

이신형 화이팅 ㅋㅋㅋ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