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스마트TV 스펙과 조작성의 한계…'포커'게임으로 극복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29일 모바일 퍼블리싱 회사 엔진(대표 남궁훈)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6 엔진 미디어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엔진은 남궁훈 대표를 포함해 조계현 부사장, 이시우 사업본부장을 비롯해 박순택 대표와 성진일 대표 등 관련 자회사 핵심 경영진들이 참석해 엔진의 2016년 사업 방향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장 입구에는 엔진이 2016년 선보일 계획인 스마트TV 게임 플랫폼 시연대가 마련돼 있어 간담회를 찾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포커 게임 '텍사스홀덤'은 아마존TV 카지노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스마트TV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회사의 장점을 더욱 살리기 위해 개발한 게임이다. 관련해 남궁 대표는 "현재 스마트TV의 스펙과 조작 방식 등에는 턴제 게임이 유리하고 인터페이스가 단순해야 하고 간편한 조작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야 하는데 이 경우 포커게임이 가장 유리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궁 대표는 "향후 스마트TV가 좀 더 발전하면 하우스파티처럼 여러 사람이 TV앞에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서비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엔진 기자간담회 입구에 설치된 스마트TV 게임 시연대


▲ 2016년 엔진의 사업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엔진 남궁훈 대표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