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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리스타일 한중 대항전,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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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T2CN(대표 왕지)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2015 한중 대항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1일 전했다.
 
‘프리스타일’의 ‘한중 대항전’은 매년 중국 상하이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대회로 북경과 상해, 청두 등 총 3번의 지역 예선전을 거친다. 각 지역에서 1, 2위를 차지한 팀이 전국 결승전에 진출, 한국 대표팀과 5판 3승제로 경기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2월 20일, 현지 퍼블리셔인 T2CN의 주관 하에 진행된 이번 ‘2015 한중 대항전’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1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이날 대회에는 각국을 대표하는 총 16개의 팀이 참가해 2대2와 3대3으로 조를 나눠 경기를 펼쳤다. 한국에서는 작년도 우승팀인 ‘보스원(BOSS1)’과 금년도 예선전 1위 ‘본(BORN)’, 2위 ‘럭(LUCK)’ 외 5개팀이 참가했다. 최종 결승전은 접전 끝에 중국의 ‘China 霸王龙’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종 우승팀에게 최대 6만 위안(한화 약 1,086만 원)의 우승 상금이 수여됐으며, 2위와 3위의 팀에게도 각각 4만 5천 위안(약 815만 원), 3만 위안(약 543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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