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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새롭게 무장한 RPG로 ‘히트’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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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새롭게 무장한 RPG(역할수행게임) 게임들로 모바일 게임 선두 탈환에 나선다.

지난 16일 넥슨의 히트는 레이드 보스와 신규 지역, 길드 시스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게임순위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넷마블도 기존 RPG 타이틀에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고 유저들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와 신작 출시에 전념하며 1위 탈환을 노리고 있다.

먼저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인기 1위를 차지한 RPG 타이틀 '레이븐'과 '이데아'는 히트에 맞먹는 업데이트로 맞불작전에 나섰다. 레이븐은 18일 최대 6인이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대전 모드 '실시간 난투장'을 오픈하고 최대 레벨을 50으로 확장하는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고 이데아도 지난 16일 실시간 레이드와 신규 모험을 중심으로 한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 레이븐은 18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몰이에 나섰다. 

또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RPG '세븐나이츠'는 지난 13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넷마블 본사에서 유저간담회를 진행해 현장 Q&A와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그동안 궁금해했던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그 밖에 지난여름 자사의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 행사를 통해 화려한 스킬과 캐릭터 소환을 통한 듀얼 액션 등이 핵심요소인 액션 RPG 기대작 '콘(KON)'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 IP(지식재산권)를 이용한 MMORPG '프로젝트S', 애니메이션 RPG '스톤에이지비긴즈(가칭)' 등을 2016년 새롭게 선보여 RPG 장르의 패러다임을 주도해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넥슨은 지난 16일 '야생의땅:듀랑고'의 사전테스트를 시작으로 '삼국지조조전온라인'과 '레거시퀘스트', 'M.O.E(Master of Eternity)' 등 모바일 기대작들을 2016년 출시할 예정이다.


▲ 레이븐, 이데아에 이어 2016년 새롭게 선보일 넷마블의 액션 RPG 콘(KON)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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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교만은멋지다 2015-12-19 13:55:34

콘 일단 기대해본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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