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용준 캐스터가 올스타전 캐스터인 제임스 패터슨과 1대1 토너먼트 오프닝을 열고 있다.

▲ 에너지 넘쳤으니 한번 안을까?

▲ 포옹도 힘차게.
'2015 롤 올스타전' 1대 1 토너먼트 결승전이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LCS 스튜디오에서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 한국의 전용준 캐스터가 올스타전 메인 진행자인 북미의 제임스 패터슨과 함께 1대 1 토너먼트 오프닝을 힘차게 열었다.
한편 전용준 캐스터는 과거 스타크래프트1 리그부터 현재 리그오브레전드 리그까지 진행해온 베테랑 캐스터로 힘찬 오프닝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미국(LA)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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