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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1대1 '최강자' 가려졌다…북미의 '비역슨' 소렌 비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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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은 '더블리프트', 제드-벨코즈는 '비역슨'

'비역슨' 소렌 비여그가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LCS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롤 올스타전 1대 1 토너먼트' 결승에서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을 2대 1의 세트스코어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1대 1 토너먼트 결승전은 북미 대표팀의 내전으로 펼쳐졌다.

롤 올스타전 1대 1 토너먼트는 칼바람 나락에서 진행되는 대결로 먼저 상대를 처치하거나 CS(미니언) 100개를 획득 혹은 포탑을 먼저 파괴하는 쪽이 승리하는 모드다. 이번 모드는 비가 많이 오는 날씨 사정으로 내부에서 펼쳐졌으며3판 2선승제로 진행됐다.

양 선수는 각 세트 베인과 제드, 벨코즈 동일 챔피언으로 경기를 치렀다.

1세트는 베인 대결이었다.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은 과거부터 '베인의 아버지'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베인에 능한 선수다. 이번 세트는 일리앙 펭이 5분 만에 승리를 가져갔다. 기회를 노리던 일리앙 펭은 소렌 비여그에 예리한 선고를 박으면서 처치해 이름값을 했다.

2세트 양 선수는 제드를 선택했다. 이번에 선택된 챔피언 제드는 '비역슨' 소렌 비여그의 주력 챔피언. 양 선수는 초반 탐색전을 계속했다.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이 5레벨 타이밍에 교전을 걸었지만 거리 계산을 실수해 적 포탑 안으로 들어갔다. 소렌 비여그는 틈을 놓치지 않고 공격해 2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3세트는 미드 라인 챔피언 벨코즈로 진행됐다. 원거리딜러 출신인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은 초반부터 미드 라이너 '비역슨' 소렌 비여그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5레벨에 기회를 잡은 소렌 비여그는 스킬 샷을 적중시켜 일리앙 펭을 처치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비역슨'소렌 비여그는 경기 직후 나눈 방송 인터뷰에서 "제드와 베인 등 서로가 잘하는 챔피언으로 즐겨서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미국(LA)=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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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하늘이신 2015-12-14 13:54:02

머냐 기자 죽구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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