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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궂은 날씨에도 LOL 고향 팬 열기는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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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각으로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북미 LCS 스튜디오에서 '2015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이하 롤 올스타전)' 1일차 경기가 진행중이다.

경기장에는 1천여명의 현지 팬들이 경기장에 몰려 준비된 좌석을 가득 채웠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펼쳐지는 경기에 열광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이번 대회는 1천여석 규모로 북미 리그가 진행되는 LCS 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라이엇게임즈 한 관계자는 "이번 롤 올스타전은 경기 규모나 팀간 승부보다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에 초점을 맞춘 대회"라며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 즉 방송을 더 알차게 꾸미기 위해 소규모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을 찾아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롤 올스타전은 지난 2013년 중국 상해,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이후로 세 번째 올스타전으로 리그오브레전드의 근원지 북미에서는 처음 진행되는 대회다. 

[미국(LA)=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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