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트에 '지름신'이 강림했다.
지난 10일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하고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히트'에서 임시점검을 통해 외형 장비와 그 소환권이 추가됐다.
외형 장비는 개성있는 캐릭터 꾸미기용 아이템으로 고대-전설-불멸 세가지 등급이 있고 전설부터는 캐릭터 능력치를 더해주는 옵션도 붙는다. 착용 부위는 무기와 머리, 가슴 세 부위다.

▲ 게임내 상점에서 젬500개로 구매할 수 있다.

▲ 착용 부위는 무기, 머리, 가슴이고 등급은 고대-전설-불멸 세 가지가 있다.
이 아이템은 캐시아이템인 젬500개로 상점에서 축제 외형 장비 소환권을 통해 무작위로 뽑을 수 있으며 그 외 온타임 보상과 이벤트 보상 등으로도 지급된다.
업데이트된 외형 장비는 크리스마스 장바, 신사복, 메이드 복장 등인데 특히 메이드 복은 남성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상품이라 히트에 지름신이 강림했다는 반응의 유저도 있다.

▲ 휴고 캐릭터 귀마게, 산타 복장 착용 모습

▲ 가슴이 시키는 캐릭터, 아니카의 메이드 외형 장비 착욤 모습

▲ 히트의 귀요미 키키의 메이드 외형 장비 착용 모습

▲ 불멸 등급의 외형 장비

▲ 불멸 등급의 외형 장비는 옵션이 두 개 붙고 전설은 한 개, 고대는 옵션이 없다.

한편 히트는 지난 11월 16일 사전 서비스를 시작하고 11월 18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나서 11월 19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1위에 올라선 뒤 현재까지 유지 중인 인기 게임으로 언리얼엔진4로 제작돼 PC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과 액션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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