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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산업시대 새로운 패자! ‘아즈텍 돌격병’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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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의 신작 MMORPG '문명온라인'이 지난 2일 공개시범(오픈베타) 테스트에 나섰다.

문명온라인은 각 문명마다 해당 문명만의 특징을 잘 살린 2종의 특화 직업이 있다. 이집트의 '미늘창병', 아즈텍의 '곰전사', 중국의 '무투가' 등이 그 좋은 예.

하지만 각 특화 직업이 문명별로, 시대별로 다르다보니 이에 대한 밸런스 문제가 항상 거론됐다. 가장 뚜렷한 차이로는 '곰전사'와 '중갑기사'처럼 세션 초기 시대에 특화 직업이 집중된 아즈텍 문명과 '미늘창병', '화염방사병'처럼 세션 중기와 후기 시대로 특화 직업이 분포된 이집트 문명 간 차이가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대시대가 아직 등장하지 않은 현 버전에서는 마지막 산업시대의 비중이 큰 만큼 '화염방사병'을 특화 직업으로 둔 이집트가 상대적으로 보병전에서 우위에 있다는 평이다. 이러한 가운데 9일(수)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아즈텍 문명에게 신규 특화 직업이 추가됐다.

바로 '아즈텍 돌격병'. 산업시대의 중, 근거리 전투 직업인 돌격병은 샷건을 주무기로 대상에게 순간적인 큰 피해를 입히는 플레이가 특징이다. 근접 전투에서 큰 위력을 발휘해 아즈텍의 다른 특화 직업들과 콘셉트가 같은 직업이기도 하다. 이는 이집트의 특화 직업 '화염방사병'과 더불어 또 하나의 산업시대 특화 직업이 생겼으므로 이후 세션 후기 도시 공방전에서 각 문명의 양상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 새롭게 추가된 아즈텍 돌격병의 특화 스킬

아즈텍 돌격병의 특화 스킬은 먼저 '분쇄 산탄', 산탄총으로 대상에게 피해를 주면서 생물형 대상에게 한해 10초간 방어력을 -1000 이나 깎는 강력한 디버프를 거는 스킬로 대(對)보병전에서 강력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돌격병의 주 공격 스킬인 '파쇄 산탄'에 대상의 공격력을 50 격감시키는 디버프 효과를, 돌격병의 강화 버프 스킬에 공격력 +30 효과를 추가하여 소총수 견제 및 화염방사병 돌격을 저지하는 산업시대의 강력한 전투 직업으로 거듭나기에 충분하다.


문명 온라인 게임조선 [ http://civ.gamechosu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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