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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3년의 역사를 담았다…영상으로 보는 1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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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아키에이지' 통합 서버 '누이' 오픈이 임박한 가운데 통합 서버중 하나인 '키프로사'의 게이머가 해당 서버의 역사가 담긴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키프로사는 아키에이지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서버로 일명 '1서버'로 통하고 있다.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 화제의 글에는 키프로사 서버가 오픈했을 때부터 게임을 즐겨온 '리디오스@키프로사' 유저가 '키프로사, 3년의 역사'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아키에이지 오픈 직후인 2013년 1월 20일부터 시작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키프로사'의 모습을 담고있다. 특히 음악의 하이라이트 부분에는 공성전, 해상전, 레이드, 하우징 등이 순차적으로 나와 아키에이지 고유의 특징을 잘 녹여냈다.

'리디오스@키프로사' 유저는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서 '키프로사' 서버를 떠나 새 보금자리인 '누이' 서버로 거처를 옮겨 '리디오스@누이'로 활동할 것을 암시했다.

한편, '누이' 서버는 '키프로사', '진', '루키우스', '에안나', '레비아탄' 5개가 합쳐지는 서버로 12월 13일 오픈이 예정돼 있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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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마우스는업다 2015-12-10 11:46:01

와 정말 게임은 존망이어도 이렇게 애정하는 유저가 있는것은 참 가사해야 한다 ㅋㅋㅋ

nlv38 크샤나르칭칭 2015-12-10 11:52:45

존망은 아님 게임은 충분히 재미있는데 두가지가 결여돼서 망하는거 첫째는 유저피드백이 없거나 너무 느림 재경이형 스타일인듯 둘째는 적당히 하면 재미를 못느낌 완전 빠져들어야 재밌는게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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