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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온라인게임 '리니지', 모바일로 회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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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온라인게임 '리니지'가 모바일로 재탄생된다.

엔씨소프트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 씨네시티 엠큐브에서 열린 '비욘드 리니지' 행사에서 리니지 모바일게임 2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리니지 모바일게임은 ‘프로젝트L’과 ‘프로젝트RK’ 2종이다. 지난해 3월 PC온라인게임 '리니지' 지원용으로 출시됐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와 달리 완전히 독립된 형태로 개발되고 있다.

우선 ‘프로젝트 L’은 원작 리니지 게임을 모바일 환경으로 옮긴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이다. 이용자는 원작 리니지 게임에서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L’은 2016년 상반기 중 테스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RK(Red Knights)’는 리니지의 세계관을 이어 받은 모바일 게임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원작 게임 속의 캐릭터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PvP(이용자간 대결)와 PvE(이용자와 프로그램의 대결)가 공존하는 사냥과 점령, 혈맹 단위 공성전, 게임 내 거래 시스템, 커뮤니티 콘텐트 등을 즐길 수 있다. 2016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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