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2016 롤챔스 중계권'과 관련한 OGN 측의 발표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일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는 OGN을 자사의 e스포츠 파트너로 배려해 왔고 앞으로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싶은 바람이 있지만 OGN의 오해의 여지가 있는 입장 발표는 유감이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엇게임즈는 "e스포츠 시장 전체를 고려해 분쟁보다는 삼자 협의체(라이엇게임즈, OGN, 한국e스포츠협회)를 통해 논의한 뒤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 한 관계자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롤챔스 리그를 잘 지키고 발전해 나가려는 마음"이라며 "삼자 협의체와 함께 이 문제가 잘 협의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