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에서 지존 무기 혹은 전설 무기로 불리는 ‘진명황의 집행검’이 더 강력해졌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MMORPG '리니지'는 25일 올해 세 번째 클래스 케어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기사 클래스 관련 내용으로 '진명황의 집행검'이 상향되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진명황의 집행검'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공격력 (30/37), 추가 타격 26, 명중 8'에서 '공격력 (34/37), 추가 타격 26, 명중 8, 스턴 레벨 상승2'로 무기의 공격력이 대폭 상향되고 여기에 신규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번 상향으로 진명황의 집행검을 사용하는 기사는 평타 공격과 쇼크 스턴 등 공격 스킬 위력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새로 추가한 '스턴 레벨 상승' 옵션은 스턴 효과가 있는 기술의 성공 확률을 올려주는 옵션으로 기사의 쇼크 스턴에 영향을 준다. 진명황의 집행검을 착용한 기사는 더 강력한 쇼크 스턴을 구사하는 셈이다.
이번 진명황의 집행검 상향은 시즌4 부활의 문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신규 전설 무기 4종의 성능과 특수 옵션을 고려해 무기의 성능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혈기사1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