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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히트, 출시 첫날 몰라서 후회한 것들(2) 특별임무를 신속히 완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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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히트'가 지난 16일부터 게이머들과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다.

히트의 정식 출시일은 금일(18일)이지만 사전 예약자는 이틀 먼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

기자는 베타 테스트를 체험해봤지만 그 시절 기억은 어찌나 흐릿한지 제대로 된 기억이 얼마 없어 게임 시작과 함께 초보와 다름없는 플레이를 진행 중이다.

게임 업계에 유명한 말로 '삽질도 먼저 한 삽질이 낫더라'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먼저 해본 삽질로 후회막심까진 아니더라도 삽질로 인해 아쉬웠던 부분을 정리해보는 연재 기사를 준비했다.

☞ 히트, 출시 첫날 몰라서 후회한 것들(1) 혜택을 더 '빵빵'하게 

그 두 번째 편은 만나면 좋은 친구 '에르나'의 특별임무 편이다.

히트에서는 게임플레이의 모든 결과가 '미션'이란 명칭으로 보상화된다. 미션은 일일-주간-월간-연속 미션으로 구분된다.

예를 들어 하루에 난투장 3회에 참가하면 난투 참전이란 미션이 완료돼 보상이 지급되고 한 달동안 레이드를 100회 완수하면 월간 미션이 완료된다.

이 미션 외에도 '특별 임무'라는 이름으로 득템 기회가 하나 더 있는데 보상이 빵빵하니 잘 챙겨야 한다.

보통 골드, 경험치 증가권, 우정포인트, 모험포인트, 즉시완료권, 잼 등 게임에 필수 아이템을 주기 때문에 임무를 잘 확인하면서 완료해야 한다.

더욱이 순차적으로 임무와 보상이 공개되는 방식이라서 매번 임무 진행 정도를 확인해야 한다. 이거 잘못 계산하면 특정 임무에 묶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챕터4 특별임무 가운데에는 성역 6회 완료가 있는데 성역은 하루에 6번만 갈 수 있어 이 보상을 받기전 성역을 모두 클리어해버리면 해당 임무는 다음날이 돼야 깰 수 있다.

▲ 챕터1 특별 임무

▲ 챕터2 특별 임무

▲ 챕터3 특별 임무

▲ 챕터4 특별 임무

임무들은 완료될 때마다 에르나가 등장해 특별 임무의 보상을 확인하라고 하니 그때마다 '임무확인'을 클릭해서 보상을 받고 다음 임무를 확인해서 수행하면 된다. 기자는 '특별임무'를 게임 플레이에서 최우선 과제로 두고 해결하라고 권하고 싶다.

다음 이야기는 '아이템 강화 재료, 도시락' 편이다.

한편 '히트'는 리니지2와 테라를 개발한 박용현 대표의 모바일게임 첫 도전작으로 언리얼엔진4로 제작돼 PC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과 타격감을 바탕으로 하는 액션RPG로 넷게임즈에서 게임을 공개한 이후로 기대작 반열에 올랐고 최근 도미네이션즈와 슈퍼판타지워 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넥슨의 퍼블리싱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를 반영하듯 히트는 16일 사전 서비스와 함께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고 18일 정식 서비스 시작 후 구글플레이 매출 5위에 올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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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슬레이어스박스주서 2015-11-18 16:52:26

존나 난 합성에서 임무 뭇였구만

nlv17 빡친리욱 2015-11-18 16:58:31

레이드가 안열려서 저 임무 못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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