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4일차 마지막 날을 맞이한 가운데 현장에는 전시회의 꽃 '부스걸'이 관람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올해 지스타는 넥슨과 엔씨소프트, 네시삼십삼분 등 국내 주요 게임 업체가 참가해 게임 산업의 미래를 이끌 신작들과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해 공유했다.
지스타2015 총 관람객은 3일차까지 주최 측 합산 15만 2567명이다.







[부산 =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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