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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5] 부스걸이란 이름의 아찔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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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4일차 마지막 날을 맞이한 가운데 현장에는 전시회의 꽃 '부스걸'이 관람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올해 지스타는 넥슨과 엔씨소프트, 네시삼십삼분 등 국내 주요 게임 업체가 참가해 게임 산업의 미래를 이끌 신작들과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해 공유했다.

지스타2015 총 관람객은 3일차까지 주최 측 합산 15만 2567명이다.

 

[부산 =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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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1_2341 휘릴리아 2015-11-16 08:10:31

두번째 사진 오른쪽 누나...ㅜㅜ

nlv15 혈기사16호 2015-11-17 09:53:10

5년 전과 지금, 대형 신작 보러가는게 아니라 레이싱걸, 코스프레 보러가는 기분...시연 부스, 영상 부스 이런건 가보면 줄이 너무 길어;;; 너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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