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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5] 60년대 미국의 밤을 지배하라... '마피아'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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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가 12일 막을 올렸다. 올해 메인 스폰서인 네시삼십삼분은 BTC관 내에 콘테이너를 활용한 부스를 꾸미고 '마피아', '로스트킹덤', '이터널클래시' 세 작품 체험관을 운영중이다.

그 중 '마피아''테라' '리니지이터널'을 개발한 김영웅 대표의 비컨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모바일 게임으로 1960년대 미국의 해안도시를 배경으로 보스 자리를 차지하려는 마피아들의 치열한 전쟁을 담은 3인칭 슈팅(TPS) 게임이다.

'마피아'는 총기 조작을 중심으로 한 3인칭 슈팅게임으로 AI(인공지능) 파트너가 운전하는 자동차를 타고 적을 추격하거나 도망가는 것이 게임의 중심이다. 게이머는 샷건, 권총, 기관총 등의 총기를 이용해 적을 공격할 수 있는데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자동차 추격과 맞물려 긴박한 상황을 연출한다. 

게이머들은 NPC 잭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중심인 인무를 받는 것은 물론 새로운 유저들을 만나거나 자신의 총, 자동차를 개조할 수도 있다.

'마피아'는 1960년대 미국이 모티브인 만큼 그 시대의 무기와 자동차를 등장시켰다. 당시 마피아들의 상징이었던 톰슨 기관총과 캐딜락은 물론 '소드오프 샷건', '머신건' 등의 장비들도 등장해 무기와 자동차를 모으고 개조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한편, 마피아는 안드로이드와 IOS로 2016년 1분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 현장에서 마피아 PVP 대회가 진행 중이다.


▲ 서병수 부산시장이 네시삼십삼분 부스에 방문해 '마피아'를 시연하고 있다.

 

[부산=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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