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퀘어에닉스가 개발하고 아이덴티티모바일이 국내 서비스 중인 MMORPG '파이널판타지14'가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5'에 LG전자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참석했다.
LG전자 부스의 파이널판타지14 코너에서는 파이널판타지14를 LG전자 제품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야만신 레이드 공략, 퀴즈타임, 코스프레 포토타임 등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 작년 지스타에 이어 스퀘어에닉스의 요시다 나오키 P/D가 방문해 파이널판타지14의 국내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파이널판타지14 코너에서는 게임 내의 종족인 라라펠, 휴런, 미코테 등으로 코스프레한 모델들이 부스의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부산 =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