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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5] 보기만 하는 e스포츠는 그만! 함께 즐기는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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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챔피언십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일찍 온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면서 단순히 비무를 관람하는 것 외에도 직접 참여햐여 즐길 수 있는 놀이의 장이 되기도 했다.

◆ 삼성 기어VR 체험 부스

가장 눈길을 끈 부스는 삼성 기어VR 부스였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이라는 점도 매력적인데다 앞으로 공개될 블소 업데이트 내용에 대한 힌트가 숨어있다는 언급이 있어 많은 관람객이 몰리기도 했다.

◆ 무신의 탑 승부!

이엠텍의 게이밍 기어 부스에서는 관람객 4명씩 조를 나누어 고급 장비로 세팅된 블소 캐릭으로 각자 무신의 탑을 오르는 시합이 한창이었다.

자신이 평소 플레이하는 직업을 선택하여 무신의 탑을 누가 더 빠르게 오르는지 경합을 벌이는 것이 특징이었다. 순위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지급해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 트리플 모니터로 경공 승부 한판!

삼성 기어 부스 옆에서 진행된 경공 대결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세 개의 모니터를 연결한 대형 스크린에서 평상 시 이용하는 키보드가 아닌 게임 패드를 이용해 즐기는 대결로 경공을 이용한 러닝 형식의 기록 측정으로 색다른 재미를 줬다.

[부산=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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