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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5] 엔씨 신작 ‘MXM’ 목소리로 생명력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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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에서 신작 슈팅 액션 게임 'MXM'이 성우 녹음 영상을 공개했다.

MXM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마스터로 등장하는데, 오리지널 캐릭터 외에도 블레이드앤소울의 '진서연'과 '포화란', 아이온의 '크로메데', 리니지의 '데스나이트' 등 엔씨소프트 인기 게임의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 재산)를 활용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성우 녹음 영상은 총 13편으로 태진 역 이호산 성우, 크로메데 역 소연 성우, 징타이 역 김환진 성우 등 13명의 유명 성우를 만날 수 있다.

한편, MXM은 지스타2015에서 엔씨소프트의 IP를 적극 활용한 신규 마스터 6종을 현장에서 최초 공개했으며 현장에서 이를 직접 시연할 수 있다.

태진 역 이호산 성우

크로메데 역 소연 성우

카그낫조 역 시영준 성우

이노윈 역 김하영 성우

보나크 역 엄상현 성우

데메노스 역 엄상현 성우

에이슬 역 정혜원 성우

MBA-07 역 홍범기 성우

아라미 역 정미숙 성우

징타이 역 김환진 성우

모로로 역 이장우 성우

진서연 역 박경혜 성우

시즈카와 포화란 역 여민정 성우

 

 

[부산=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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